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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안소희가 ‘냉장고를 부탁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는 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9시 30분부터 jtbc 채널고정! ‘으라차차 와이키키2’ 3회 끝나고 #냉장고를 부탁해 하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이날 방송에서 ‘프로요리러’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혼자 산지 5년차”라고 밝힌 그는 “피자, 파스타는 물론 갈비찜도 자신있다”고 했다. 또 장아찌를 좋아한다며 반전 어른입맛을 전한다.
[사진 = 안소희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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