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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김종국이 단독콘서트 ‘김종국찾기’를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선사했다.
지난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진행된 김종국 단독 콘서트는 티켓팅 오픈 1분만에 전회차 전석이 매진되는 등 막강한 김종국의 티켓파워를 보여준 콘서트로, 국내 및 해외 팬들 모두가 즐거운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마무리되었다.
김종국은 9년만에 개최 한 단독콘서트를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BRTC의 제품을 서프라이즈 선물로 마련, 현장을 찾은 팬들 모두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콘서트장을 찾은 장모씨(30세, 여성)는 “9년만에 열리는 단독콘서트라 티켓 확보를 위해 한 시간 전부터 애를 썼는데”라며 “콘서트 현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이런 역대급 역조공 선물까지 받아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2017년도부터 BRTC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를 비롯하여 전 세계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BRTC]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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