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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엑소 첸이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첸은 1일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 솔로 앨범 '사월, 그리고 꽃 (April, and a flower)' 발매 기념 음감회를 열었다.
첸은 "유튜브를 하게 됐다. 시작한지 얼마 안됐고 영상도 2개 뿐이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줬다. 제 자신도 탄력을 받았다"라고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저는 SNS를 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하며 "유튜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소통도 중요하지만 제 자신이 성장하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있다. 앞으로도 채널을 통해 더 많은 노래에 도전하고 제 자산의 실력을 쌓아가고 싶다"라고 예고했다.
타이틀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Beautiful goodbye)는 섬세한 피아노 연주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이 시들어가는 연인을 보고 이별을 준비하는 남자가 아름다웠던 첫 만남을 기억하는 모습을 담았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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