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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슈가와 제이홉이 '화개장터' 해체를 발표했다.
슈가와 제이홉은 1일 저녁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 '화개장터 해체 발표'를 했다.
이날 슈가와 제이홉은 화개장터 해체 발표를 했다. 화개장터는 슈가와 제이홉의 V라이브 유닛명. 슈가와 제이홉은 '화개장터'라는 콤비로 V라이브 방송을 수차례 선보인 바 있다.
슈가는 제이홉에게 "그동안 고마웠다. 항상 응원할게"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가는 "그동안 화개장터 언제 찾아보나 고민했다. 이런 방송으로 찾아뵐 줄 몰랐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우리가 언제 마지막으로 했지?"라며 슈가에게 물었다. 오래 전 마스크팩 V라이브가 마지막이었음을 떠올리자 제이홉은 "진짜 안 했구나"라며 "2017, 2016년도 아닌가. 형 그때 회색 머리였다"고 회상했다. 제이홉이 "팩 방송이 마지막이었다"라고 하자 슈가는 "우리의 불찰이었다"고 전했다.
슈가는 "해체는 해체고 저희가 V라이브를 켠 이유가 있다. 저희 숙소에 등기가 왔는데 이런 게 왔다"며 편지를 꺼냈다. 편지의 정체는 방탄소년단 다섯 번째 팬미팅 머스터 초대장이었다. 제이홉은 "저희도 받았다"고 말했다. 슈가는 초대장을 읽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 새 앨범 'MAP OF SOUL: PERSONA'를 발표한다.
[사진 = 네이버 V라이브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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