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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국민 여러분’ 최시원이 드라마 첫방송 시청률과 최고 시청률 공약으로 V라이브 앵콜 방송을 내걸었다.
1일 오후 네이버 V앱 방송을 통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현) 최시원, 이유영, 김민정, 태민호가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사회를 본 김태진이 ‘국민 여러분’ 첫 방송과 최고 시청률 공약을 질문했다.
이에 최시원이 드라마가 22시에 방송되기 때문에 최고 시청률 22%, 7번에서 방송되며 4명의 배우가 V라이브에 출연했기 때문에 7.4%를 첫방송 공약 시청률로 내걸었다.
최시원은 첫방송 시청률이 7.4%를 넘길 경우 “V라이브를 촬영 현장에 와서 한 번 더 하시죠”라고 제안했다.
또 최고 시청률 22% 돌파시 “다른 드라마에 비해 참신한 소품이 있다. 선거 유세차가 있다. 그걸 타고 홍보를 하는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하고, V라이브를 거기서 한 번 더 하고”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 여러분’은 얼떨결에 경찰과 결혼한 사기꾼이 원치 않는 사건에 휘말리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벌어지는 코믹 범죄극이다. ‘뱀파이어 검사’ ‘나쁜 녀석들’ ‘38사기동대’ 등 장르물의 한 획을 그은 한정훈 작가의 KBS 첫 진출작으로, ‘저글러스’ ‘옥란면옥’의 김정현 PD가 의기투합했다. 1일 밤 10시 첫방송.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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