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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고딩 농부' 한태웅이 공업 고등학교 진학 소식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는 울산 어가마을로 떠난 '대농원정대' 고딩 농부 한태웅, 개그맨 박나래, 박명수, 양세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중딩 농부'에서 '고딩 농부'가 된 한태웅은 진학을 묻는 박나래의 질문에 "공고로 갔다. (거리가 먼) 농고랑 고민했는데 공고로 갔다"라며 "그래도 대학은 마지막이니까 농대(농업대학교)로 갈 거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박나래는 시즌2에서 키웠던 밭을 언급하며 "내 고수 밭 어떻게 했냐"라고 물었고 한태웅은 "갈아엎지는 않았다. 흙에 묻어버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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