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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국민 여러분!’ 최시원이 천재 사기꾼으로 변신했다.
1일 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현)이 첫방송 됐다.
이날 양정국(최시원)은 자신에게 돈세탁을 부탁하는 회장과 만났다. 금액은 60억원.
사기임을 눈치챈 회장의 부하가 이를 말리려 했지만 양정국 일당이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길을 막는 등 시간을 끌었다. 그 사이 양정국이 회장을 속이는데 성공했다.
한편 ‘국민 여러분’은 얼떨결에 경찰과 결혼한 사기꾼이 원치 않는 사건에 휘말리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벌어지는 코믹 범죄극으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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