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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가 감동의 딸기 뷔페를 차렸다.
1일 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딸기 철을 맞아 두 딸 하은이와 소은이를 데리고 딸기 농장을 찾았다.
싱싱한 딸기를 마음껏 맛보는 체험을 한 인소부부는 직접 딴 딸기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소이현은 딸기 뷔페를 한 상 가득 뚝딱 차려냈다.
인교진은 2019년 첫 택배로 소이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딸기 뷔페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비장의 아이템 초콜릿분수를 빌린 것. 딸 하은은 신세계를 만난 듯 황홀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인소부부를 흐뭇하게 했다.
소이현은 "하루 빌리는데 6만 원이다. 비싸지 않나. 그래서 동네 애들 불러다가 하루 종일 했다"며 웃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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