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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맨 홍록기가 결혼 7년 만에 득남했다.
2일 SBS '본격연예한밤'에선 '쉰둥이 아빠' 홍록기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홍록기는 "잠을 못 잤는데 눈이 떠 진다"며 MC 김구라를 향해 "나는 이제 아빠가 됐다"고 말했다.
홍록기는 "(아이가) 너무 건강하다"며 "하루하루가 다르게 얼굴이 변하더라. 눈은 절 닮았는데 다행인 건 길다"고 자랑했다.
이름은 홍루안이다. 홍록기는 "여러 사람에게 주목 받는 사람이란 의미"라고 했다. 태명은 '홍단이'로 그는 "아내가 강다니엘을 너무 좋아해서 태교를 강다니엘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홍록기는 2012년 11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하며 노총각에서 탈출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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