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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 드라마 출연을 협의 중이다.
tvN 관계자는 3일 마이데일리에 "현빈과 손예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 드라마 출연을 협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지은 작가의 신작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지은 작가의 신작 드라마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장르 외에는 알려진 부분 없이 베일에 가려져 있다. tvN 드라마 '굿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을 선보였던 이정효 감독이 함께 한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통해 스타작가로서 입지를 굳힌 박지은 작가와 현빈과 손예진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현빈과 손예진은 앞서 두 차례의 열애설이 불거졌을만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다. 영화 '협상'으로 인상적인 케미를 뽐냈던 두 사람이 박지은 작가의 베일에 싸인 신작을 통해 재회할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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