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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주현미가 유튜버로 변신했다.
주현미는 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속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요즘 1인 방송을 많이 한다. 나도 '주현미 TV'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옛날 노래를 일주일에 두 번씩 올리고 있다. 다음 달엔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밝혔다. 특히 주현미의 유튜브 채널은 2만 1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주현미는 1인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이돌이 아닌, 우리 같은 가수들은 설 무대가 없다. 신곡을 발매해도 알릴 방도가 없고 인지도도 낮아서 유튜브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OST도 불렀다"며 활발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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