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3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파란 머리를 한 뷔는 화려한 스타일링을 넘어서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