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아내 배지현과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류현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orean BBQ in Denver~#dodgers"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현진은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출전, 7이닝 2실점 쾌투로 승리를 따낸 바 있다. 류현진은 개막 이래 2연승을 구가하고 있다.
올 시즌을 끝으로 FA가 되는 류현진은 화끈한 경기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류현진의 활약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다.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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