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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이승우의 전 동료였던 모이스 킨이 결승골을 터트린 유벤투스가 AC밀란을 제압했다.
유벤투스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8-19시즌 세리에A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밀란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3연승을 달리며 리그에서 압도적인 1위를 질주했다 유벤투스는 승점 84점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상에서 회복 중이 유벤투스는 만주키치, 디발라, 벤탄쿠르, 찬, 베르나르데시, 스피나촐라, 산드로 등이 선발 출전했다.
득점 없이 전반이 끝났다. 유벤투스는 전반에 찬이 부상을 당하며 전반 25분 만에 케디라를 교체 투입했다.
설상가상 유벤투스는 전반 39분 피아텍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반격에 나선 유벤투스는 후반15분 디발라가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리고 이후 디발라 대신 교체로 투입된 킨이 후반 39분 극적인 역전골을 뽑아내며 유벤투스에 승점 3점을 안겼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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