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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가족과 함께 달달한 주말 근황을 전했다.
유세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 나오라고 ㅜㅜ 반지 이벤트하는 중이라고 ㅠ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세윤은 강원도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아들과 함께 1,003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세윤은 6일 JTBC '아는 형님'에 뮤지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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