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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지동원과 구자철이 풀타임 활약한 아우크스부르크가 호펜하임에 대패를 당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7일 오후(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열린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호펜하임에 0-4로 졌다. 리그 15위 아우크스부르크는 이날 패배로 리그 2연패와 함께 6승7무15패(승점 25점)를 기록하게 됐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과 구자철은 나란히 풀타임 활약했다. 호펜하임의 벨포딜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호펜하임은 전반 6분 크라마리치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호펜하임은 후반 16분 벨포딜이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후 호펜하임은 후반 29분 벨포딜이 멀티골을 기록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호펜하임의 벨포딜은 후반 37분 벨포딜이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결국 아우크스부르크의 대패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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