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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통역가 안현모, 프로듀서 라이머 부부가 달콤한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안현모는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오자마자 갑자기 벚꽃 보러 나가자더니. 벚꽃 만개했다며 잇몸 만개한 라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나무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라이머와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밤중임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과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적절히 어우러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부가 갈수록 닮아간다", "너무 귀여운 커플이다", "예쁜 신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깊은 애정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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