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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수요미식회' 카카오 빈에서 초콜릿 바까지 직접 만드는 초콜릿 전문점이 공개됐다.
1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줄서도 아깝지 않은 그 집' 코너에서는 베네수엘라산 최고급 카카오빈으로 만든 초콜릿 전문점이 소개?磯? 이 집은 벽에 카카오빈이 전시되어 있으며 내부가 보이는 유리로 되어 있다고 말했다.
주우재는 "지하로 내려가서 초콜릿 제작 과정을 직접 봤다"고 전했다. 사장님은 "베네스엘라 교포로 직접 농장을 컨택해서 카카오빈을 수입하며, 초콜릿을 만드는 전과정을 직접 모두 만든다"라며 "직접 고른 카카오빈을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을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집은 분유를 넣어 만들어 식감이 부드러운 화이트 커피초콜릿이 유명하다고 언급했다.
화이트 커피초콜릿은 ICA 2017년 대회에서 동상을 받았던 작품으로 부드럽고 깔끔하다고 설명했다.
최유정은 "화이트 커피 초콜릿에서 커피향과 카라멜향이 났다"고 시식평을 전했다.이를 들은 주유재는 "흔히 먹는 캔디맛과 비슷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 집의 블랙소트&페퍼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으로 초콜릿 풍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유정은 "초콜릿을 먹는데 바베큐를 먹는 느낌이 들었다"고 맛본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셰프 박찬일은 "짭잘한 맛이 단맛을 최대치로 끌어주는 맛"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다크스파이시 초콜릿에 대해서 최유정은 "초콜릿인데 매워서 신기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인도산 고추가 들어간 다크스파이시 초콜릿은 멤버들이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였다고 덧붙였다.
주우재는 "이집의 아쉬운 점으로는 3시나 5시쯤에 너무 일찍 문을 닫기도 하기에 아쉽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그렇게 아쉬우면 그집에 가서 아르바이트도 좀 하고 그래요"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번째 맛집으로 가로수길 뒷길에 위치한 14년 경력의 쇼콜리에를 만드는 수제 초콜릿 전문점이 소개되었다. 이 집은 각종 필링에 초콜릿 옷을 입힌 봉봉 쇼콜라가 인기있는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흑임자에 밀크 초콜릿을 넣어 부드러운 세잠므 또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유정은 "세잠므의 고소한 맛이 좋았다"고 시식평을 전했다.
더불어 이날 초콜릿을 만드는 과정부터 다양한 나라별 유명한 초콜릿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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