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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65세 특급 신인모델 김칠두(65)가 모델이 되고 일어난 변화를 말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모델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모델 65세 김칠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촬영장에서 김칠두는 "모델이 되기 전에는 화장을 해본 적이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칠두는 "지금도 내가 수염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화장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기초화장에 눈썹 정도만 한다. 그래서 편하다"고 소개했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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