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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케빈 파이기, 루소형제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가 경복궁을 찾았다.
제레미 레너는 15일 인스타그램에 “고궁에 모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글과 함께 단체 인증샷을 올렸다.
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유쾌한 모습을 선보였다.
로버드 다우니 주니어 등은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그랜드 볼룸에선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 뉴질랜드, 호주,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타이완 총 11개 아시아 국가 취재진이 대거 몰렸다.
이날 오후엔 장충체육관에서 ‘땡큐 어벤져스’ 팬 이벤트에 참석한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4일 개봉.
[사진 = 제레미 레너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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