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IBK기업은행이 FA 보상선수 선택을 완료했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FA로 이적한 고예림(25)에 대한 보상선수로 김주향(20)을 지명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주향은 2017년 1라운드 3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해 2018-2019시즌 22경기 49세트에 출전, 공격성공률 32.89%, 공격점유율 5.61%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고예림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획득, 현대건설과 연봉 1억 5000만원에 계약하고 이적한 바 있다.
[김주향. 사진 = KOVO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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