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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1인 방송 '펫튜브'에 도전한다.
오는 22일 밤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렌트채널, 님은 부재중'(이하 '님은 부재중')에서는 연예계 대표 반려인 김지민의 1인 방송기가 방송된다.
김지민은 반려견 느낌이와 나리의 엄마로 알려져 있다. 이런 그가 현재 33만 구독자 이상을 보유한 대표 애견 채널 '슈앤트리' 채널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 지 기대를 모은다.
또 '슈앤트리' 크리에이터들의 '견생샷'(강아지의 삶에서 찍은 사진 중에 최고로 꼽을 만큼 잘 나온 사진) 건지는 법 등 영상 제작 및 채널 운영 노하우도 함께 전한다. 김지민은 진지한 모습으로 열혈 수강생 모드에 돌입해 눈길을 끈다.
이밖에 '슈앤트리'의 마스코트인 슈와 나무는 촬영장을 무분별하게 활보하는 등 귀여운 방해 공작을 펼치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김지민을 비롯한 스태프들을 당황시킨다.
한편 '님은 부재중'은 연예인이 인기 크리에이터의 방송 채널을 하루 동안 빌려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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