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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소유진이 넷째는 낳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극한상담’에 배우 소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아이의 어머니인 소유진. 이날 넷째 계획에 대해 묻자 소유진은 “노”라고 단호히 답했다.
이후 박명수가 다시 한 번 넷째 계획에 대해 묻자 소유진은 “너무 힘들다”며 “무릎이 시리다”고 넷째를 낳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사진 =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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