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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봉을 5일 앞둔 ‘어벤져스:엔드게임’ 예매량이 120만장을 돌파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엔드게임’은 19일 오후 1시 30분 예매량 120만장을 넘어섰다. 예매율은 92.5%를 기록했다.
전날 오후 6시 4DX 등 특수관 예매가 열리면서 예매 전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과연 24일전까지 얼마나 많은 티켓이 팔릴지 주목된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2008년 ‘아이언맨’부터 시작된 마블의 거대한 이야기를 11년 만에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이후의 결과를 궁금해하는 마블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개봉 전까지 역대급 예매율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지난 15일 기자회견에서 "마블의 지난 10년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위해 달려왔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은 결론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려 정말 노력했다"고 강조해 기대감은 더욱 치솟고 있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4일 개봉.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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