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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차유람이 복귀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뉴스A LIVE'에 '당구 여신' 차유람 선수가 출연했다.
지난 2015년 돌연 은퇴, 4년 경력 단절을 딛고 복귀를 준비 중인 차유람.
이날 근황을 묻자 차유람은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며 "스리쿠션으로 다시 복귀를 하려고 마음먹고 작년 가을부터 연습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작년에 다시 큐를 잡은 것까지 하면 3년 반 정도 놓고 있었다"는 차유람은 육아와 당구 중 어떤 것이 더 어렵냐는 질문에 "해보니까 당구가 더 쉽더라"며 "그래서 내가 하고 있던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구나 하고 다시 시작한 계기도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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