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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윤채경이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윤채경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채경은 옅은 화장에도 오똑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채경이 속한 에이프릴은 지난 2018년 10월 16일 '예쁜 게 죄'를 발표했다.
[사진 = 윤채경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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