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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스페인 하숙' 유해진이 화살표를 만들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스페인하숙'에는 다양한 국적의 순례자들이 하숙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해진은 다음날 아침, 새로운 투숙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아침부터 청소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뭐든지 뚝딱 만들어내는 이른바 '이케요' 작업실에 들어갔다.
앞서 투숙객들은 "들어오는 입구 표시를 해주면 좋을 것 같다"라며 보완사항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유해진은 합판에 화살표 모양의 그림을 그렸고 곧바로 톱질을 해 잘라냈다. 이어 노란색 페인트로 색을 칠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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