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롯데 한동희가 무릎 통증으로 선발라인업에서 빠진다.
롯데는 28일 잠실 두산전서 전준우(좌익수)-카를로스 아수아헤(2루수)-손아섭(우익수)-이대호(지명타자)-정훈(중견수)-오윤석(1루수)-배성근(3루수)-김준태(포수)-신본기(유격수)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한다.
한동희가 경기를 준비하다 무릎에 통증을 호소,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배성근이 7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양상문 감독은 "마무리캠프 때부터 훈련을 적극적으로 했다. 퓨처스리그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노력을 많이 하는 선수"라고 말했다. 배성근은 2014년 2차4라운드 40순위로 입단했고, 올해 다시 입단했다. 2경기서 1타수 1안타를 기록 중이다.
두산은 정수빈-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재환(좌익수)-오재일(1루수)-허경민(3루수)-박세혁(포수)-류지혁(2루수)-김재호(유격수)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류지혁이 전날 3루수에서 2루수로 돌아왔고, 허경민이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페르난데스는 다시 지명타자를 맡고, 오재일이 1루수를 맡는다.
[한동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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