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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과 베트남을 휩쓸며 개봉 전 뜨거운 입소문을 모으고 있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코미디 ‘나의 특별한 형제’가 4월 30일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흥행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나의 특별한 형제’가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스크린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개봉 전 전 국민 일심동체 시사회 및 언론시사회로 국내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았고, 베트남 프리미어로 아시아 전역을 매료시켰다.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은 신하균, 이광수의 형제 그 이상의 유쾌한 케미와 이솜과의 기분 좋은 앙상블에 고른 지지를 보내고 있다.
또한 육상효 감독이 실제 인물들에게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낸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특별한 감동과 훈훈한 메시지에 큰 공감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으며 5월 가정의 달, 온 가족이 보기 안성맞춤인 영화로 떠오르고 있는 ‘나의 특별한 형제’는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특별한 흥행을 이끌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신하균, 이광수는 개봉을 하루 앞둔 4월 30일 오후 3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를 통해 청취자와 만난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두 배우는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하며 유쾌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현실 형제보다 더한 찰떡케미를 자랑하는 신하균, 이광수의 기분 좋은 입담은 오늘 3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만날 수 있다.
신하균, 이광수의 더욱 특별한 케미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오는 5월 1일 개봉한다.
[사진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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