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고등래퍼3'에서 활약했던 래퍼 송민재(PLUMA)가 '지니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송민재(PLUMA)가 오는 6월 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9 지니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지니뮤직 페스티벌'은 힙합, 알앤비, 소울 장르의 아티스트를 초대해 개최되는 특별한 페스티벌이다.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스윙스 등 국내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을 예고한 가운데 송민재(PLUMA)가 함께 라인업에 오르며 대세를 입증했다.
앞서 송민재(PLUMA)는 Mnet '고등래퍼3'에서 매력적인 랩과 음악으로 활약하며 리스너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에서 우승자 이영지와 함께했던 '오렌지 나무 (Prod. CODE KUNST)'와 윤현선과의 '요즘 어때 (Feat. The Quiett) (Prod. CODE KUNST)' 무대는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키며 래퍼 송민재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지니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음악과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한 무대로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송민재(PLUMA)가 평소 존경하던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페스티벌 참석을 앞두고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멋진 무대를 선보일 송민재(PLUMA)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등래퍼3'로 이름을 알린 송민재(PLUMA)는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했고, '2018 청소년 힙합 경연대회 ROOKIES OF KAC 시즌5'에서 우승을 차지, Rovxe의 정규 1집 타이틀곡 'No Doubt'에서 제네더질라와 피처링으로 합류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힙합계에 새롭게 떠오르는 신예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편, 송민재(PLUMA)는 오는 6월 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9 지니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사진제공=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