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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루소 형제 감독이 스포일러 해제일을 정해줬다.
2일(현지시간) 루소 형제 공식 트위터에는 "'엔드게임'을 아직 안봤다면 이번 주말에 봐라. 스포일러 금지가 월요일에 해제된다!(If you haven't seen Endgame yet, see it this weekend. The spoiler ban lifts on Monday!)"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 방송에 출연한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행자는 "언제부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이 할 수 있나?"라고 물었고, 조 루소 감독은 "월요일부터 사람들이 영화에 대해 말할 거니까, 안 본 분들은 주말에 봐야한다"라고 말한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국내에서 개봉 10일만에 9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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