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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김재환이 정식 데뷔와 함께 첫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시작한다.
9일 공연사 스프링이엔티 측은 "김재환은 오는 20일 첫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를 발매하고, 26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단독 팬미팅 '마인드(MIN:D)'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국내에서 열리는 첫 단독 팬미팅임에도 불구하고 예매 시작과 동시에 잠실 실내체육관 2회를 전체 매진시키며 화제가 된 만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고의 시스템을 갖춰 공연을 준비 중이다.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대형 돌출 무대, 밴드와 함께 하는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 김재환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영상 그리고 약 8곡 정도의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어나더' 레벨 김재환을 증명할 전망이다.
또한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첫 단독 팬미팅이기에 더욱 풍성한 기획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재환의 첫 번째 단독 팬미팅 '마인드'는 서울 공연 이후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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