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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쇼호스트 동지현이 '라디오스타' 출연 근황을 전했다.
동지현은 8일 자신의 SNS에 "저 오늘밤 여기....쑥스.#라디오스타 #잘파는사람들 예고가 계속나오나바요, 친구들은 캡쳐도 잘하네 변정수 최현석쉐프 염경환"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에는 변정수, 최현석, 동지현, 염경환이 출연, ‘팔이 피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지현은 연매출 4천 억이라는 보도와 관련 "제가 그렇게 많이 번다고 생각하시는데 계약 조건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인기 쇼핑호스트인 동지현은 "인센티브 받는 구조가 아니다. 회당 출연료를 받는 연봉"이라면서 "제 돈이 4천 억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사진=동지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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