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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에릭남이 과거 일탈 경험을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게스트로 오마이걸과 에릭남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개그맨 김태균이 에릭남에게 "에릭남의 아빠가 방송 '영재발굴단'에 나와서 에릭남의 일탈을 밝혔다.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간 것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에릭남은 "맞다. 대입 시험을 두고 너무 공부하기 싫어 해외로 보내달라고 했다. 남미에 가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김태균은 "하지만 에릭남은 대학 다니다 회사도 잘 들어갔었다"고 말을 꺼내자 에릭남은 "다 아버지 덕분"이라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사진 =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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