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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강남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강남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이랬던 때가 있었는데. 6개월 만에 18kg이나 쪄버렸어요. 오늘부터 관리 시작해야지"라며 과거 날렵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강남은 "이번에는 요요 안 오게 잘 관리하겠습니다,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오늘부터 저랑 같이 시작해요"라며 현재 다소 살이진 현재 모습을 같이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지난 3월 이상화과 공개 열애 소식을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과 그해 11월 TV조선 '한집살림' 등에 출연하며 미묘한 썸을 자랑했던 만큼 공개 열애 소식은 큰 화제가 됐다.
이후 강남은 태진아와 지난 4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고, 태진아는 "얘가 요즘 상화를 만나고 하도 먹어서 살이 쪘다"고 폭로한 바 있다.
강남은 이상화와 공개 열애 이후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 그는 SNS를 통해 대중 앞에서 다이어트를 선언한 만큼 이후 한층 날렵해진 모습을 기대하는 이들 또한 적지 않다.
[사진 = 강남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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