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BO 퓨처스리그에서 사이클링히트가 나왔다.
KBO는 "LG 트윈스 강구성이 오늘(9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퓨처스리그 통산 29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 사이클링 히트는 4월 7일 고양 히어로즈 김은성이 기록한 이후 2번째며, LG 소속 선수로는 2010년 4월 16일 문선재 이후 9년 만이다.
강구성은 이날 2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솔로 홈런을 시작으로 3회말 2사 2루에서 1타점 3루타를 기록했다.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단타를 쳤고, 8회말 2루타를 기록하며 최종 5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으로 퓨처스리그 29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
[강구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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