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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공연 현장을 공개했다.
9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방탄소년단의 LA 로즈볼 스타디움 공연 이야기를 다뤘다.
방탄소년단은 오픈된 12만 석을 매진시켰다. 방탄소년단은 신곡 '디오니소스'로 공연 포문을 열었다. 정국의 깜짝 복근 공개가 있기도. 공중 퍼포먼스까지 보이며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아미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이날 공연에는 칼 리드, 조나스 브라더스 닉 조나스도 공연을 관람했다. 해외 언론들도 이 소식을 앞다퉈 전했다. CNN은 "마이클 잭슨, 롤링스톤스를 버금가는 놀라운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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