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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람보’ ‘록키’로 유명한 실베스터 스탤론의 딸 소피아가 USC를 졸업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10일(현지시간) “우리 딸 소피아가 USC를 졸업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날이다. 자랑스럽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소피아는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소피아는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했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뫄 몸매를 갖췄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전직 모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사진 = 실베스터 스탤론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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