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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짠내투어' 붐의 안내에 따라 도쿄에 위치한 세숫대야 우동 전문점을 방문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짠내투어'에서는 가성비 좋은 세숫대야 우동 전문점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일본 도쿄에서 롯폰기 최고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맛집에 들어가기에 앞서 붐은 단체 인증샷을 남기기자고 제안했다,
많은 연예인들이 방문했던 세숫대야 우동 전문점으로 주문과 동시에 요리해주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곳은 많은 양이 나오는데도 가격은 800엔 정도로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고 덧붙였다. 가게에 들어선 정혜성은 실내를 둘러보며 "잔짜 예쁘다"라며 감탄을 자아?o다.
이어 박명수는 2틀 이용가능한 지하철 표를 잃어버렸다고 언급했다. 붐은 추가 메뉴를 위해 퀴즈를 제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래를 맞추면 붕장어 초밤을 한개씩 추가해주겠다고 설명했다. 붐은 재미있게 퀴즈를 진행하며 즐거운 식사시간을 즐겼다.
이후 멤버들은 G카트를 타고 도쿄 시내를 구경했다. 붐은 신주쿠에서의 가격의 1/3 가격으로 G카트를 탈 수 있는 곳을 멤버들에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카트를 타고 도쿄 시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녔고, 정혜성은 "밥은 별로였지만, 이게 최고"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케이블채널 tvN '짠내투어'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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