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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레이싱모델 민한나가 청순 미모의 섹시한 잠옷을 선보였다.
민한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야하는데 다리아푸넹 잘때는 이쁘고 편한 잠옷 입고 자"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청순한 미모로 잠옷을 입고 섹시한 몸매를 드러니며 포즈를 취했다.
한편 민한나는 174cm 키에 가녀린 몸매에도 75E컵 볼륨 라인을 갖춰 '마네킹 모델'로 불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민한나 인스타그램]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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