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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창엽이 빠르게 차기작을 확정지었다.
이창엽은 최근 tvN 새 드라마 '미쓰리' 출연을 확정지었다.
극 중 이창엽은 TM전자 동반성장팀장 박도준 역으로 분한다. 박도준은 뜨거운 불꽃같은 감정보다는 합리적인 원칙과 이성적인 판단으로 상황을 이끌어나가는 인물. 이 가운데 망하기 직전인 청일전자의 회생을 돕기 위해 부임하는 순간, 펼쳐지는 예측 불허한 사건들 속에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로 걸스데이 출신 혜리와 김상경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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