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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올 시즌 최고 평점을 받은 선수가 됐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2018-19시즌을 정리하면서 유럽 5대리그에서 포지션별 최고 평점을 받은 선수들로 구성된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메시는 모든 선수를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8.5점을 기록했다.
후스코어드는 메시에 대해 “프리메라리가 33경기에서 34골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경기당 1골의 높은 결정력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7.7점으로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8.0점)과 함께 공격수에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에선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가 7.4점을 기록했다.
[사진 = AFPBBNEWS, 후스코어드 캡처]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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