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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대한외국인' 박명수가 몸풀기 퀴즈를 풀어 산삼이 획득에 성공했으나 홍삼이 획득은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남아공 출신 저스틴 하비가 젬베를 연주해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외국인팀에 한국에서 체류한지 4년된 남아공에서 온 저스틴 하비가 출연했다. 김용만은 저스틴 하비에 대해 법학을 전공한 브레인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남아공 전통 악기인 젬베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였고 멤버들은 이에 맞춰 츰을 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박명수는 부활권 홍삼이를 가져오겠다며 강한 의지를 다졌다.
이후 김용만은 몸풀기 문제로 '부의금과 부조금의 차이'에 대해 질문했고, 박명수가 "상갓집에 내는 돈이 부의금이며 부조금은 모든 경조사에 내는 돈"이라고 정답을 말했다. 이로 인해 한국인팀이 산삼이를 획득했다.
첫번째 주자로 박명수가 나섰고, 1단계의 하비에게 "몇살처럼 보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하바는 "50살"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박명수는 4단계 모에카와의 대결에서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인해 한국팀은 홍삼이 획득에 실패했다.
[사진 =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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