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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의 브리 라슨이 서울을 그리워했다.
그는 15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서울 방문 당시 촬영한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브리 라슨은 지난달 서울을 방문해 광장시장, 경희궁 등을 찾아 서울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절찬상영중이다.
[사진 = 브리 라슨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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