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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6일 "17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모델 김우현(26)을 시구자로 초청한다"라고 밝혔다.
김우현은 “시구를 하는 것이 올해 목표 중 하나였는데 키움 구단에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더 멋진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키움은 "이날 경기에 럭키 데이를 실시한다. 내야지정석(R.d-club 및 테이블석 제외) 중 ‘럭키 SEAT’를 미리 지정해놓고, 이 좌석을 구매한 팬에게 R.d-club(로얄다이아몬드클럽)으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만일 이날 R.d-club이 만석일 경우 정규시즌 중 원하는 날짜에 해당 좌석으로 예매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모델 김우현.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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