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빙속 여제' 이상화(30)가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은퇴식&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 이상화 '닭똥 같은 눈물이 주르르'
▲ 이상화 '멈추지 않는 눈물'
▲ 이상화 '너무 아쉬워'
▲ 이상화 '그만 울어야 하는데…'
▲ 이상화 '담담하게 답변 중'
곽경훈 기자 , 김태연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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