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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과 배우 김래원이 뭉친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 6월 19일 관객들을 찾는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측은 오는 6월 19일 개봉 확정 소식을 전하며, '제3화-환희 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2종은 거대 조직 보스였던 장세출(김래원)이 오직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며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특히 수많은 사람 틈에서 박수 세례를 받고 있는 장세출의 환희에 찬 표정은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전하며 역대급 오락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장세출의 곁에서 뜨거운 환호를 보내고 있는 열혈 변호사 강소현(원진아), 목포 악당 조광춘(진선규), 2선 의원 최만수(최귀화)를 비롯해 세출의 롤모델 황보윤(최무성), 세출의 든든한 부하 호태(최재환)와 근배(차엽)의 모습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펼칠 유쾌한 팀플레이와 풍성한 재미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보스, 세상을 바꾸다' '영웅이 된 보스의 통쾌한 한 방'이라는 카피는 목포 영웅으로 거듭난 장세출의 이야기를 통해 2019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좋은 세상'과 진정한 '히어로'의 모습을 담아내며, 현실에 대한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을 기대하게 한다.
[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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