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투어' 제17∙18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라고 16일 밝혔다.
KIA는 "팬 만족 프로그램 중 하나인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투어는 경기장 및 선수단 시설 곳곳과 광주-기아 타이거즈 야구 역사관을 둘러본 뒤 경기까지 관람할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오는 24일(제17기)과 25일(제18기) KT 위즈전에 맞춰 각각 진행된다.
일반 팬(17기)과 멤버십 성인 회원(18기)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되는 이번 투어의 참가비는 3만원이며, 참가자는 투어 후 3루측 K7석에서 경기를 관람한다.
또한 기념품으로 KIA 타이거즈 버스 풀백 미니카가 주어진다.
KIA는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새단장한 야구 역사관 관람은 물론, 그라운드 및 라커룸(원정팀) 체험, 실내연습장 및 웨이트트레이닝실 견학, 선수단 훈련 관전, 경기 관람 등으로 구성돼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투어는 팬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라커룸과 실내연습장, 웨이트트레이닝실, 그라운드 등 선수단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참가자 모집은 17일(17기)과 20일(18기) 오후 3시부터 각각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선착순 30명 마감이며 기타 문의는 마케팅팀으로 하면 된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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