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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힐튼가의 상속녀이자 배우 겸 사업가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이 오는 5월 30일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내한은 본인의 이름을 걸고 스킨케어 제품의 국내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공식 방문으로 전해졌다.
패리스 힐튼의 스킨케어 제품은 2018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성공리에 런칭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그는 글로벌 호텔 체인의 경영을 넘어, 18개 제품 라인을 가진 화장품 기업의 CEO로 글로벌 뷰티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는 영향력이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패리스 힐튼 스킨케어의 국내 공식 수입 판매원 ㈜벨리시마 코스메틱 (대표: 주동혁)은 패리스 힐튼이 이번 한국 방문에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한국 시장의 성공적인 런칭은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 패션, 뷰티 관련 브랜드를 10개 이상 론칭한 패리스 힐튼도 한국 소비자의 수준을 높게 평가하는 대목이다. 패리스 힐튼은 이번 한국 방문 일정은 몇 가지 방송출연을 제외하면 스킨케어 제품 홍보를 위한 일정이 대부분이다.
패리스힐튼 스킨케어 'Pro D. N. A.'는 '어드밴스드 리커버리 세럼', '페이스앤 데콜라쥬 크림' 등 총 5개 구성으로 6월부터 한국의 홈쇼핑과 온라인, 면세점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밸리시마 코스메틱]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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