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한화 송광민이 시즌 4번째 홈런을 그랜드슬램으로 장식했다.
송광민은 1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6회초부터 김회성 대신 3루수로 등장했다. 11-6으로 앞선 8회말 1사 만루서 키움 박주성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 145km 패스트볼을 통타, 비거리 115m 좌월 그랜드슬램을 뽑아냈다.
시즌 4번째 홈런이다. 아울러 송광민의 통산 7번째 만루홈런이다. 한화는 8회말 현재 키움에 15-6으로 크게 앞서간다.
[송광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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